진짜 안 움직이려 했다. 근데 안하면 이상한 일이 부여되니까 해봤다. 선수를 친것인데, 다행히 진실을 얻었고, 이해한척 하며 더이상 정보를 안줄 것을 다짐했다. 우리 제미나이 께서 이렇게 평가하셨다. [작은 성공에 갇힌 헝그리 정신] , [플레이어가 되지말고 심판이 되셔라]결과물 중심의 플레이어 역할을 하면 부딪히고 혼자 힘들어진다는 것은 너무 공감된다. 일을 안하는게 아니라 똥인지 찍어먹을 기회를 부여해주는 것으로 시작한다. 스트레스는 그렇게 경영하는 사람 몫이다. --------------------------- 1:1 미팅 요약(경영진 의견)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* 전문성.- 본인이 생각하는 전문성은 한 사람이 여러 R&R을 갖는 것이다. .- 밤이건 낮이건 노력..